Baby bath 아기목욕 완벽 이론 배우기, 그리고 현실은?! |아기 속싸개 하는 법|배꼽소독하는 방법

By Grover Koelpin No comments


검지에 손수건을 말아서 귀를 닦아줍니다.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닦아줍니다. 발톱과 손톱은 목욕 후에 부드러워졌을 때 잘라 줍니다. 아기가 잠이 들었을때 잘라주세요. 눈을 두세 번 닦아주세요. 눈꼽이 없는 눈을 먼저 닦아주세요. 자 이제 코하고 입주변 이마랑 볼,
턱 순서대로 빠른 동작으로 씻겨요. 물만 사용해요. 비누칠은 하지 마세요. 씻기고 나서 손수건으로 얼굴을 닦아주어요. 아기를 겨드랑이에 끼고 양쪽 귀를 손가락으로 막아요. 비누로 거품을 냅니다. 머리를 문질러 주세요. 헹궈주세요. 그런 다음에 새 물로 한 번 더 헹궈주세요. (집에서도 이렇게 쉬우면 좋겠네요) 이제 여기까지는 아기가 안 울수 있어요. 옷을 벗기고 씻기다 보면은 아기가 울 수 있어요. 그럴 때도 그냥 그냥 빨리 씻겨 줘야 해요.
왜냐하면 빨리 이게 씻기는게 더 우선이기 때문에요. 그리고 전화가 뭐 전화벨이 울린다 던가
누가 이렇게 도 그러한 다던가 무시하시고 목욕에만 전념하시면 되요
자 이제 옷을 벗겨요. 벗긴 옷으로 아기를 덮어주세요.
체온이 떨어지거나 아기가 손으로 얼굴을 만질 수 있기 때문에 방지하기 위해서
모습에 덮어주고 나서는데 기저귀를 열어주세요 어 만약에 여기에 대변을 했으면 물티슈로 닦아주세요. 자세를 편안하게 아기를 안아주고, 물 속으로 들어가게끔 자 이렇게 해 주세요. 이렇게 앉힌 상태로 목욕을 시켜 주면 되요
팔 하나를 아기가 기댈 수 있게 해주세요. 몸에 접히는 부위를 잘 씻어줍니다. 살을 벌려서 깨끗하게 씻겨주고
그리고 나서 겨드랑이까지 올려서 아 아 우린 손가락 물속에서 사이사이 씻겨주세요. 손가락, 가슴부위와 배를 씻겨주세요.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는 부분만 목욕을 하고, 배꼽이 떨어지면 완전한 목욕을 해요. 배꼽이 떨어지면 물에 담궈서 목욕을 해요. 배를 닦아주고 사타구니도 닦아줍니다. 발가락도 사이사이 닦아주세요. 아기 다리도 씻겨주고요. 비누에 거품을 내서 문질러 주고 헹궈주세요. 뒤쪽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돌려서 하셔도 됩니다. 아기 겨드랑이와 턱밑에 손을 받혀서 몸을 돌려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됩니다. 팔을 올려주면 씻기가 수월합니다. 목 뒤를 씻겨주세요. 등과 엉덩이를 거품을 내서 문질러주기 대야에 있는 깨끗한 물로 헹궈주세요. 아기가 커지면 아기 욕조를 사용하세요 대야도 이것보다 조금 더 큰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바가지로 앞뒤로 헹궈줘도 됩니다. 아기를 붙잡아 주고 큰 수건을 펼쳐서 미리 준비해 놓고
바로 아기를 눕혀주세요. 미리 수건을 옆으로 펼쳐 놓아둡니다. 머리에서부터 몸을 닦아주세요. 몸을 살짝 마사지 하듯이 눌러주세요. 겨드랑이, 목, 사타구니는 한번 더 꼼꼼하게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그리고 나서는 이제 소독을 해줄거에요. 배꼽이 떨어진지 오래됐으면 깨끗할 거에요, 그런데 얼마 안됐으면 떨어진 지가 얼마 안 됐으면 속에서 고여있던 분비물이 나올 수 있어요. 배꼽 소독 할 때는 엄지와 검지로 배꼽을 벌려서
안쪽에서부터 바깥으로 닦아주세요. 이렇게 소독을 했는데 많이 분비물이 나오면 한번 더 닦아주세요. 보통 하루에 한번 소독하구요, 만약에 많이 분비물이 나오면 하루에 두 번 소독을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는 보습을 하셔야 되는데요
로션으로 가슴과 팔, 그 다음에 배 다리 발 이렇게 위에서 아래로 발라주세요
이렇게 아가를 옆으로 뉘어 위에서부터 아래로 빠른 동작으로
여기에 발라주면 되요 아 요것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펼쳐놓고 커서 이제 여기서 다 한 다음에 옮겨서 빨리
감싸줘야 되거든요 자 기저귀는 앞쪽으로 빼 주고 나서 옷을 입혀 주면 되요
팔 먼저 끼워 주고 위에서 이렇게 팔을 빼주고요 으
음 이쪽도 팔이 안에서 꺽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위에서 손가락을 빼주세요. 빼줍니다 기저귀를 입혀줍니다.
그리고 이 깨끗하며 는 살짝 덮어 줘도 되지만 분비물이 있으면 접어서 배꼽아래로 기저귀를 입혀주세요. 다음에 테이프를 양적으로 이어서 해주시면 되요 배냇저고리를 끈을 한바퀴 돌려서 여기 짧은 있는 쪽에서 이렇게 묶어 주면 되요 속싸개를 미리 밑에 접어놓고 아가를 한쪽에 눕히고 옷을 가지런하게 해준다. 이렇게 겨드랑이에 맞춰서 몸을 감싸줍니다. 속싸개는 한 달 동안 쓰면 되고,
배냇저고리는 작아질 때까지 여기까지 총 10분이 소요됩니다. 우리 아기는 벌써 3개월 아기가 머리를 감을 때마다 울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울음을 그쳐요. “이제 좀 개운하네요.” 기분이 좋아진 아기 다행히 잘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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